
지난 10일, ㈜웝스는 주식회사 리클(Recl) 사 (대표 양수빈)과의 업무협약 (MOU)을 체결하였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버려지거나 소각처리되는 섬유 폐기물을 건축 및 인테리어 자재로
재활용하는 순환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리클의 의류 폐기물 수거 인프라를 통해 확보한 소재를 웝스에 제공하여
웝스는 이를 소재로 활용한 디자인 제품들을 생산한다. 제작된 제품은 상업 공간의 마감재, 가구, 오브제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리클은 소비자 참여 기반의 헌 옷 수거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500톤 이상의 의류폐기물을 수거하여
옷의 생명주기를 연장하여 탄소 저감효과를 창출해내는 스타트업이다.
(사진 : 주식회사 리클 제공)
* 관련 기사 링크
: (클릭 ▶) 리클, 웝스와 MOU 체결… 헌 옷 기반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 생산 추진 < LIFE&Market < BIZ < 기사본문 - 데일리경제
지난 10일, ㈜웝스는 주식회사 리클(Recl) 사 (대표 양수빈)과의 업무협약 (MOU)을 체결하였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버려지거나 소각처리되는 섬유 폐기물을 건축 및 인테리어 자재로
재활용하는 순환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리클의 의류 폐기물 수거 인프라를 통해 확보한 소재를 웝스에 제공하여
웝스는 이를 소재로 활용한 디자인 제품들을 생산한다. 제작된 제품은 상업 공간의 마감재, 가구, 오브제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리클은 소비자 참여 기반의 헌 옷 수거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500톤 이상의 의류폐기물을 수거하여
옷의 생명주기를 연장하여 탄소 저감효과를 창출해내는 스타트업이다.
(사진 : 주식회사 리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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